엄마를 위한 페이스북 - 그 외 다른 북쪽의 비즈니스 아이디어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민트 맛 건강 음료. 지역 인트라넷에서 육아 정보를 교환하는 페이스북. 동물의 배설물을 저렴하게 전기,석탄,가솔린으로 전환한다고, 발명가가 주장하는, 경이로운 기계. 최근의 조선 익스체인지 방문에서 북한/북조선기업가들이 쏟아낸 사업 아이디어들이다. 4일동안의 일정에서,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사용하여 북한/북조선 환경에 맞는 제품 아이디어를 개발 및 개선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비자 층을 분석하고, 가치 최대화를 제안하고, 수익 흐름에 관해 논의하고 - 이 내용을 캔버스에 그려서 멘토로 참여한 외국 기업가 및 동료 앞에서 발표하였다.

북한/북조선에서의 비즈니스 아이디어 실현이 특별히 어렵긴 하지만, 사실상 어느 시장에서든 소비자의 마음을 얻는 것은 쉽지 않음을 분명히 했다: “이 음료수가 소주 한병보다 더 피로회복에 더 좋다고 말하고 싶다면, 그걸 반드시 증명해야 합니다!”, 성장 전략에 대해 컨설팅을 하던 한 자원봉사자의 강력한 조언이었다. 다른 쪽에서도 강한 비판이 나왔다 : “애니메이션은 훌륭한 데, 십 분을 들어도 제품이 뭔지 도통 모르겠군요. 짧게 해야만 하기 때문에 엘리베이터 피치라고 하는 겁니다. 이 쯤되면 투자가들은 다 떠나버렸을 겁니다!"

“이 음료수가 소주 한병보다 피로회복에 더 좋다고 말하고 싶다면, 
그걸 반드시 증명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과는 매우 인상적이었다.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통한 스타트업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개발은 첫번째 시도였지만 큰 성공을 거두었다. 바이오 쓰레기/석탄/가솔린 제조기는 국내 투자 자금 모을 수 있을까? 지켜 볼 일이다. 그러나 구강 청결제 맛이나는 스트레스 완화 음료는 시간이 지날 수록 기업가들의 마음을 위로할 것이다. 

지역 비즈니스 공동체의 전문가이면서 조선 익스체인지의 일정에 참가하고 싶다면, 2017년 스케줄을 웹사이트에서 확인하고, 세부 일정은 연락 바랍니다. 내년에 만나 뵙길 바랍니다!

비즈니스 아이디어 공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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