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조선/북한 (인근)의 초고속전철

연길 출반하고 있는 도문쪽으로 가는 열차

연길 출반하고 있는 도문쪽으로 가는 열차

중국과 북조선/북한 국경 극동지역의 초고속 열차 여행이 붐을 이루어장춘-훈춘간 열차는 운행  이용객 수가 백만  넘었다중국과 북조선/북한의 국경을 운행하는  장춘-훈춘간 열차는,연변조선자치주의 연길과 도문을 지나간다도문은우연히도십여  동안 교통망이 거의 없었고;훈춘은 중국 기준으로는 아주 작은 인구 20만명의 도시이다최장 거리 요금도 200RMB이하이기때문에버스회사들은 벌써 고전하고 있는 중이다.

반면에중국이 북조선으로 가는 초고속열차를 건설한다는 오보가 나가긴 했지만중국은 심양과단동을 잇는 초고속열차를 만들었다.  단동은 신의주와 이어져있으며 북조선/북한의 주요한 육로이다. 열차로 인해 심양에서 국경으로 가는 시간이 3.5시간에서 1시간으로 단축되었다.

조선교류에서 연길-훈춘간 열차 운행을 지켜볼  있는 기회가 있었다단동에서 보면 믿을  없는기반시설의 완공은 북조선의   미터 안에 있다북조선의 철도에 투자하고 있는 러시아수출을위한 교통기반시설 지속 투자하는 중국  현재의  교착상태에서 작은 전환점만 생긴다면,북조선의 열차 개발 프로젝트를 진지하 고려해   하다중국과 러시아의 이러한 움직임에 대해서울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분명한 것은최소한,  2개의 주요 남한/남측 기업들은예의 주시하고 있다는 거다.

왼쪽을 보면 초고속 열차 레일이 보인다.

왼쪽을 보면 초고속 열차 레일이 보인다.

오른쪽에 북조선/북한이 보인다(나무들 너머에)

오른쪽에 북조선/북한이 보인다(나무들 너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