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쪽을 위한 새로운 디자인

원본: http://www.chosonexchange.org/our-blog/2014/6/17/a-new-design-for-north-korea?rq=A%20New%20Design%20for%20North%20Korea

최근, 평양에서 발생한 평촌 구역의 건물의 붕괴는 북한의 디자인과 건설 사업의 이목을 끌었다.  사업은 중요한 변화를 겪고 있는데, 이는 국제 규범에 따른 장기적인 동향을 암시한다.  

빌딩이 붕괴되고 이틀 후에, 경제 분야에서 경험이 있고 평판 좋은 북한의 건축가인 마원천은, 북한의 국방위원회 안에 새롭게 설치된 ‘디자인 부서’를 이끌도록 지목 받았다.

건물의 붕괴 대한 책임으로 누가 처벌 받을지에 대해서는 지켜봐야겠지만, 평양의 언론은 많은 바깥의 관찰자들에 반응하고 있다. – 잘못의 시인은 흔치 않다. 조선중앙방송은 북한 공직자들의 자기 비판적 사과를 방송했다.  정도 규모의 사과를 함으로써, 당국은 국내적으로도 빌딩 붕괴에 대한 이야기를 청산해야만 했다. 소문이 국내에 널리 퍼질 경우,제일 중요한 선거구인 평양 주민들의 분노가 당국에게 위험 요소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건물 붕괴에 대한 정부의 반응은 또한  넓은 동향을 보여준다. 평양은 전략적으로 그곳의 디자인과 건축 사업을 국제적 동향에 맞추어 조정하는 것처럼 보인다. 마원천의공약 또한 이러한 추세의 일부이다. 몇몇의 해설자들은 그의 공약과 함께 설치된 새로운 디자인 부서가  사건에 대한 직접적인 반응라고 설명한다. 만약 그렇다면, 이것은 꽤나빠르게 반응한 것이다.

“문명화된 사회주의자의 자치주”  건설 프로젝트는 김정은 아래에서 이루어진다는 특징을 갖는다

디자인 부서의 조직적 구성은 디자인과 건설 과정을 통합하고, 군사 건축업자 팀을 통제하는데, 이것은 디자인 디자인 건설 프로젝트의 전달 시스템과 비슷하다. – 국제적으로 유명한 건설 전달 방법이다.  시스템은 디자인의 관리와 건설을 하나의 독립체에 요청하는데,  독립체는 효율성과  프로젝트에 참여한 다양한 주주들 간의 통합력이라는 측면에서  뛰어나다

건설에서 통합을 증진시키기 위한 다른 시도는 조직적, 기술적인 변화에서 분명하다.  

수도 도시 건설 위원회는 장성택 숙청을 통해 원동력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4월에 해소되었는데, 이것은 현존하는 부처와 중복되는 기능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건축가에 따르면, 디자인과 건설 사업은 건축 기획 단계 중에 있으며 단계는  프로젝트에 참가한 다양한 주주들 간의 건설 정보를 통합하는데 도움을  것이다.

또한 디자인을 통해 이익을 증대시킬  있는데, 마식룡 스키 리조트, 문수 워터파크와 같은 지역의 특색 프로젝트의 발달을 통해 이를 확인할  있다. 그리고 2013 11 평양 건축 대학이 국가에서 4번째 대학으로 자리매김  것을 통해서도 이를   있다. 해외에서 공부한 몇몇의 디자이너들은 새로운 디자인 도구와 지식에 노출되고 있으며 이는 북한에 적용되고 있다.    

따라서, 일반적인 동향과 디자인 부서의 리더인 마원천의 공약은 북한에 어떠한 의미가 있을까?

첫째로, 국가 내에 디자인과 건설 통합을 넘어서 주재하는 중앙 당국의 존재는  부처  경쟁을 감소시키고, 통합과 효율성과 건설 프로젝트의 질을 향상시킬 것이다. 이는 특히북한의 새로운 경제 특별 자치구로 외국 투자자들의 시선을 끄는데 중요하다. 아마 정상에서의 정치적 변화보다, 이러한 투자자들이 고려하는 부드러운 전달과 프로젝트 실행의질이   영향을 끼칠 것이다. 이것은 신뢰, 효율,  통합된 지역 파트너가 요구된다.

둘째로, 관광 프로젝트의 발전에 대한 국가의 소망과 함께, 디자인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은 여행자들을 위한 적합한 환경과 경험을 만들어내는데 중요하다. 현재의 리조트에는이러한 것들이 부족하다. 새롭게 설치된 디자인 부서는 디자인의 중요성이 전략적 레벨에서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그러나, 이러한 전략적 목표의 성공은 또한 사람들이국제적 디자인 기준에 노출되어 훈련 받을  완성될  있다.    

디자인 부서가 설치된  얼마 되지 않아 정확히 평가되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그것의 설치와 마원천의 공약은 적어도 북한의 디자인과 건설 사업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기사는 east asia forum 웹사이트에 출처가 있습니다.

번역: 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