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의 공간

평양에는 꽤나 아름다운  ‘별무리’라는 퐁듀 카페가 있다사실 이것은 새롭거나 중요한 뉴스거리는 아니다그러나 가끔 북한에 잠시 머무를  식당 때문에 고민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별무리는 우리에게 새롭고 중요한 소식이다   

빨강도오각형도 아닌 “별들의 집합”.

별무리를 둘러볼 우리는 2011년에 나온 퐁듀에 대한 보고서인 TASS 대해 들어보지 못했다.

그리고 듣자하니 스위스의 그리스도 재림론자에 의해 운영되는 원조 기관 Adra   전에 스위스식 카페를 오픈했고치즈 퐁듀를 팔고 있다우리는  장소가 같은 장소인지확신은 없었지만 음식점에 술이 많았기 때문에이곳이 그리스도 재림론자가 운영하는 음식점은 아닐 것이라 추측했다 

 음식점의 진짜 주인은 이탈이아 전문 음식점이라고 영어로 쓰여있는 명함을 갖고 있었는데그는 우리에게 이탈리아 주방장이 지역 스태프들을 지도한다고 말했다 음식점의 피자는 퐁듀는  좋지 않았지만매우 맛있었다. (역시 버섯시금치는 세계적으로 통하는 피자의 옵션이다.) 우리의 마지막 평양 여행을 함께한 스위스 트레이너들   명에게는 심지어 그들이 어떻게 하는  캐볼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그는 퐁듀에 대해 까다로웠지만승인 도장을 주었다. – “집은 아니지만그들과 함께  해야만 하는 것이 매우 좋다.  

그들은 백포도주를 기본으로 하고 (키르시는 아니다.) 수입하거나 지역에서  염소의 치즈를 섞는다이것은 염소같이 싸한 맛을 나게 해준다우리는 염소의 치즈가 북한의 몇몇염소 농장에서 온다는 사실을 확신할  없었다북한은 2000 초에 염소 농사를 집중적으로 시작하고“모든 가족이 염소를 많이 기른다.”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10 전에는GRS 또한 염소 농장 사업에 착수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김정일은 2000년대에 수없이 많이 염소 농장을 방문했다이곳에는 2008년에 방문한 것에 대한 11 짜리 비디오가 있었다.

염소를 많이 기르자.’는 캠페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든성단에서 파는 치즈를 집에 가져가는 것은 꽤나 좋다비싸지 않다면 말이다. : 1 키로 당 17달러이다.

언본: 
http://www.chosonexchange.org/our-blog/2014/3/10/group-of-stars

번역:체림